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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가(fuga)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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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527회 작성일 22-06-24 02:11

본문

퇴고 중입니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22-06-27 11:38:30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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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崇烏님의 댓글

profile_image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휘핑크림 듬뿍 공갈빵 베어물더라도 문자향은 남겠지요.^~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더위가 좀 수그러 들었겠지요...
주신 시 잘 감상했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고맙습니다. 좀 시원해질 듯합니다.
여름철엔 기계도 애를 많이 먹이지요.
늘 살펴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작은미늘barb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참 좋습니다.
무너진 원근법 안으로 해어진 소매 끝의 한날을 불러들이고...
저는 이 연이 참 좋습니다.
짧지만 많은것들이 멜로디처럼 스며들고 일어납니다.
저도 분발해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까만 가슴의 커피를 들고 피아노 음들 따라 머물다 물러갑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약간 퇴고를 했습니다.
밤중에 갑자기 쓴 글이라 밝은 날 보니 다듬을 데가 좀 보이네요.
걸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인님~
요즘 출조는 자주 하시는지요?

작은미늘barb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낚시 안간지가 꽤 오래 된거 같습니다.
요즘은 강같은 조용한 곳에 숨어 바라보는게
편하더군요.
여름이면 갈치낚시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저는 갈치낚시는 안합니다.
젯방어나 삼치,갈치보다 조기나 장어,붉바리,자바리 많이 잡았었지요.
주로 생미끼 낚시입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그러시군요.
역동적인 바다 낚시도 좋지만 정적인
담수 낚시도 좋지요. 한 때 저는 충주호를
자주 찾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천 금성면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가면
삼간 반 낚싯대 두대로 하룻밤 바쁘게 충주호를 낚던
시절이 있었네요.ㅎ
저보다는 훨씬 고수시네요. ㅎㅎ.
파로호 낚시도 아련한 옛일이 되었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너덜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심 시간이라, 길게는 못 적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살아 꿈틀대는 듯한
감성을 느끼게 하는 시를 읽었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애써 보겠지만
창방에서 예전처럼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목소리를 듣는 듯한 느낌이라 너무좋습니다.
저는 지금 노을 공원이라는 곳에서 컵라면으로
점심 시간을 달래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에도
틈을 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grail2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안녕하세요
저는 grail200(마황) 이강철입니다
오랜만에 시마을에 들러주셨군요
9월 시마을모임에 참석합니다
어머님과 함께 갈 것입니다
시마을에서 10연도차로
인연을 쌓고 싶습니다
시는 잘 읽었고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오래만이군요. 이제 곧 징마가 시작될 모양입니다.
모기, 더위, 장마는 여름을 살찌우는 불편들이라
잘 살피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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