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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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고나 plm님
안녕 하세요 우리 막내 아우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가을이 끝자락으로 아름다움 만끽 하고 있습니다
모든 풀을 총막나 동원 된 풀 들, 겨울 나기 위한
준비 에 여염이 없을 듯 합니다
많은 것의 여운을 남기신 고운 시에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11월 되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막내 아우 시인님! ~~^^
고나plm님의 댓글
늦은 밤 누님의 댓글 보며 풍진 세월을 가늠해 봅니다
삶의 한 가닥이 시인 우리 누님
시의 자락을 잡고 계신 누님
생명처럼 부여 잡고 계신 누님
한 번 뵈온다는 게 늘 생활에
라라리베님의 댓글
끝행에 닿으니 시속에서 풀향이 납니다
그냥 풀향 그런풀향
세상의 모든 풀향이,
싱그럽고 깊은 사람의 향내가 나는 듯 합니다
고나아우님 감사합니다
풀 풀 풀을 되뇌이며 깊은 밤 사색의 끄트머리를 잡으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고나plm님의 댓글의 댓글
풀은 아무런 생각 없이 자라는
그냥 풀,
풀이라고 부르는 그런 풀
그것이 정말 풀 같아 보여 쓰본 졸작!
그것을 누님은 아우를 위해 좋게 봐준
고마워요 리베누님!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오늘도,초저녁 티비켜 보다가잠들고 조금전깼다,몽유병환자가된듯,,ㅜㅜㅜ
풀,,,,,,나가서도 집에서도,, 풀잎,,꽃잎은 내사랑 이고친구고 환희다
고나plm님의 댓글
처음 뵙는 분 같은데
새벽 걸음 놓으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냥 풀, 시를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부끄럽습니다
건필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