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2.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풀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31회 작성일 17-11-01 17:24

본문

풀2.


깽깽이풀 말고
강아지풀 말고
애기똥풀 말고
신선초 말고
개망초 말고
봉선화 채송화 민들레는 더욱 말고 

깽깽이풀 옆의 풀
강아지풀 옆의 풀 
애기똥풀 옆의 풀 
신선초 옆의 풀
개망초 옆의 풀
봉선화 채송화 민들레 주변의 풀

그런 풀,
그냥 풀,

풀,
[이 게시물은 시세상운영자님에 의해 2017-11-09 20:12:06 시로 여는 세상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나 plm님
안녕 하세요 우리 막내 아우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가을이 끝자락으로 아름다움 만끽 하고 있습니다

모든 풀을 총막나 동원 된 풀 들, 겨울 나기 위한
준비 에 여염이 없을 듯 합니다
많은 것의 여운을 남기신 고운 시에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11월 되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막내 아우 시인님! ~~^^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은 밤 누님의 댓글 보며 풍진 세월을 가늠해 봅니다
삶의 한 가닥이 시인 우리 누님
시의 자락을 잡고 계신 누님
생명처럼 부여 잡고 계신 누님
한 번 뵈온다는 게 늘 생활에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끝행에 닿으니 시속에서 풀향이 납니다
그냥 풀향 그런풀향
세상의 모든 풀향이,
싱그럽고 깊은 사람의 향내가 나는 듯 합니다
고나아우님 감사합니다
풀 풀 풀을 되뇌이며 깊은 밤 사색의 끄트머리를 잡으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고나plm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은 아무런 생각 없이 자라는
그냥 풀,
풀이라고 부르는 그런 풀
그것이 정말 풀 같아 보여 쓰본  졸작!
그것을 누님은 아우를 위해 좋게 봐준
고마워요 리베누님!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초저녁 티비켜 보다가잠들고 조금전깼다,몽유병환자가된듯,,ㅜㅜㅜ
풀,,,,,,나가서도 집에서도,, 풀잎,,꽃잎은 내사랑 이고친구고 환희다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 뵙는 분 같은데
새벽 걸음 놓으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냥 풀, 시를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부끄럽습니다
건필하시길요

Total 6,143건 46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993
광양장 댓글+ 4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11-13
2992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 11-12
299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11-11
2990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11-11
298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11-11
29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11-09
2987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11-09
2986 채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11-08
298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11-08
2984
사면의 계절 댓글+ 3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 11-08
29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11-07
298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11-06
29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1-06
2980
노숙자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1-06
2979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11-06
297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 11-06
2977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 11-05
2976
단 풍 댓글+ 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 11-05
2975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11-05
2974
바람난 홍시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 11-05
297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11-05
297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1-05
2971 봄*가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1-04
2970 이이경경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11-03
2969 몰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11-03
2968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11-03
2967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 11-02
2966 몰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11-02
296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11-02
296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11-02
열람중
풀2. 댓글+ 6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 11-01
2962
해미 깊은 날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 11-01
296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10-31
2960 마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10-30
295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 10-30
2958
첫밗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 10-30
295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 10-30
295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 10-30
295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 10-28
2954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10-27
295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0-26
2952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0-25
295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10-25
295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10-25
294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0-25
2948
빈혈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10-24
294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10-22
294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 10-22
294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0-20
294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 10-20
294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 10-19
2942
가을의 이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 10-19
294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 10-19
294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 10-19
293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 10-18
2938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10-18
29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10-18
293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10-18
2935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 10-18
2934
빈 껍질 풍년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0-18
293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 10-17
293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 10-17
2931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 10-17
293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10-16
292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 10-16
2928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0-16
292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10-13
292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10-12
292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10-15
2924
댓글+ 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10-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