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고1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물고기 /고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DF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6-03-28 00:09

본문



 


 

오늘도 헤엄쳐 갑니다.

파랗고 널따란 바다속에서 헤일같은 파도가 몰아쳐도,

 우리는 계속 헤엄쳐갑니다.

 

포식자와 다른 자신을 헤치려는 동족이 있어도,

우리들은 하염없이 헤엄쳐갑니다.

 

다른 횡액속에서도, 눈물을 흘려도 웃는 세상과 끊임 없이 닥쳐오고 밀려나는 밀물속에서도,

우리들의 물고기는 더 많은 아량이 있는 세상이 있는  바다를 향해 헤엄쳐갈뿐입니다. 

 우리들은 오늘도 내일도 세상을 헤엄쳐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2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59 iwbsb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03
2058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03
2057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03
2056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02
2055 Co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01
2054 Co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01
2053
시차 /중3 댓글+ 1
Co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01
2052 Ashe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01
2051 6월의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3-31
2050 사막독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3-31
2049 김민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3-30
2048 Dae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3-29
2047 SDF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3-29
2046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3-28
204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3-28
2044 Dae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3-28
2043 경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3-28
2042 SDF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3-28
열람중 SDF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3-28
2040 이창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3-27
2039 RI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3-25
2038
나이테 /고2 댓글+ 2
RI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3-22
2037 키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3-21
2036 경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3-19
2035 경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3-19
2034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3-18
2033 경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3-17
2032 키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3-17
2031
조명 /고2 댓글+ 1
야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3-14
2030
등나무 /고3 댓글+ 1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