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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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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DF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26-03-28 00:31

본문

주어진 길 앞에 나는 한없이 걸어갑니다.

  그러한 감정과  마음을 새 모른체 제 등뒤엔 그림자가 생겨날뿐입니다.

 

등뒤를 돌아보면 내면의 따뜻함과 축복함이 따르고

자신의 부족함을 뉘우칠수있다는걸 알지만 

 

나의 과거의 바다에 도달하여 걸어서 나아갈수록  ,

무척이나 깊은 바다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설움에 휩싸입니다.

 

슬픔과 외로움,괴로움의 바다에 도달하고 할려할수록 

나의 상처는 점점 깊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것을 정당화하고

 자신을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했었던것입니다.

 

고된 걸음속에서 결국 나 자신을 허공속에  던져놓고  

그림자는 점점 부서져갑니다.

 

과거가 나를 삼킬지  모르는 하루하루가 연결된 통로속에서 난  육체와 마음이 점점 빛이 꺼져간다는것을 앎에도 

나는 한걸음,한걸음이 미래의 나에게 중요한 자양분이 될거라 생각하고 계속 발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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