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지는 매각 현수막을 바라보며 /고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덮어지는 매각 현수막을 바라보며 /고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26-02-21 03:43

본문

결국 인생이 뭐든 돈으로 해결되는거지

존재는 최악과 최선 사이
미세한 변동폭을 통해 호흡하며

금품의 밀도는 사랑
지갑의 무게는 행복
귀금속 장식은 혈관
압인된 동전은 뇌주름
화살표의 체결은 42

모두의 인생이 뭐든
마이너스와 플러스 사이에서 몇 푼의 생명이 되어가는 것이었다
그래, 결국 인간이 뭐든 돈으로 해결되는거지

마진콜이 울리는 거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3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29 6월의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3-08
2028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3-06
2027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3-03
2026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3-02
2025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3-01
2024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3-01
2023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3-01
2022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3-01
2021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2-27
2020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26
2019 cndtl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2-26
2018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2-24
2017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2-24
2016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2-24
2015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23
2014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3
2013 가으피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2-23
2012 가으피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2-23
2011
책 /중3 댓글+ 1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2-22
열람중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2-21
2009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2-21
2008 톡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2-20
2007 톡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2-20
2006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2-20
2005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2004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9
2003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9
2002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2-19
2001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2-19
2000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