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중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별자리 /중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cndtl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25-12-15 21:58

본문


밤하늘을 볼 때면 별들이 부러워 올라가고 싶지만


올라갈 계단 없으니 그 사실이 한탄해.  



자리 있나 살펴보면 빈 공간이 많아


별에게는 자리 있지만, 내 자리는 없는 듯해.


별 옆에 별 있지만 내 옆엔 아무도 없네.



한때는 별들이 외로워 보였지만, 지금은 우러러보게 되네


별자리를 이을 때면 나도 함께 끼고 싶지만, 나는 너무 작은 듯해.



나 오늘 별이 되어 저 하늘 올라가도, 별들 사이 나는 끼지 못하겠지.



그래도 시간 지나 별들 사라지면 내 자리 생기겠지.


그 자리 들어가도 내 옆에 별 없으니, 무슨 의미일까



그럼에도 기다리면 나 같은 별 떠오르겠지.


그때 되면 나의 자리 생길 테니



나 그때 기다리며 오늘 밤도 보내보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6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39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1-01
1938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2-27
1937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2-27
1936 kmin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2-24
193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2-23
1934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2-23
1933 잔인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22
1932 잔인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2-22
1931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2-22
1930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2-19
192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2-19
1928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2-16
열람중 cndtl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2-15
1926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2-13
192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2-13
1924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2-09
1923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2-07
1922 hep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2-06
1921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06
1920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2-05
1919 hep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2-05
1918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2-04
1917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04
1916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04
1915 hep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03
1914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2-03
1913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01
1912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2-01
1911 슈게이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1-30
1910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