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널사랑한다.. 그러나너는 내 친구다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는널사랑한다.. 그러나너는 내 친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23회 작성일 15-11-25 06:04

본문

우리는 친구다

여자와 남자 하지만

친구다

 

사람들은 잘 어울린다고 사귀라고한다

나는 그친구가 좋아서 고백할라고 마음도 먹지만

그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우린 친구다

 

그저 친구라는 말로 그친구는 나를 애써 포장하는것

같지만.. 그친구에게 나는 그저 친구다

 

그친구랑 만나는 약속을 잡을때는 두근두근 거리고

누군가 내심장을 망치로 때리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날짜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더쌔게 때린다.

 

그친구와 길을 걸으면 온세상이 아름답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친구에게 용기를 내어서 고백할까..?

그냥.. 친구로써 오래 오래 옆에서 불편하지않게

지켜볼까.. 생각을 한다.

 

그친구에게 용기를 내어서 고백을 한다.

그친구는 내게 지금은 친구로써 있어줘..

라고 한다.

 

오늘도 나는 그친구에게 친구다

댓글목록

사람이었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람이었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이번 시는 정말 직접적이네요ㅎㅎ 약간 돌려서 표현해보시는 게 어떨까요?ㅎㅎ
아...친구를 향한 짝사랑...저..저도 경험한 적이 있어 더 가슴 아프네요ㅠㅠ
이 감성이 더 좋은 시를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잘 읽었어요! 동산님!

Total 2,089건 67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
갱년기 댓글+ 1
하나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05
108 야생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02
107
공허 댓글+ 2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2-01
106 포이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1-30
105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11-29
104 전민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1-29
103 보이지않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28
102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1-27
101 일여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27
100
2015.10 심사평 댓글+ 4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1-25
열람중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1-25
9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4
9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11-24
96 강정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1-24
95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23
94
구름 과자 댓글+ 2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23
93 구다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1-22
92
빼빼로 댓글+ 2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1-22
91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1-21
90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1-20
89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1-19
88
거울 댓글+ 1
인소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1-18
87 가을달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1-14
86
자유란 댓글+ 1
전민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13
85 christ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1-12
84
나는 한다 댓글+ 1
새크리파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12
83
짝사랑 댓글+ 1
프로메테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1-10
82
기차 댓글+ 2
돋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1-09
81 행복한금붕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1-08
8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