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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반쪽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68회 작성일 15-08-25 23:46

본문

 

뜨거워진 바다 한 가운데 있으면 생각난다.

어두워진 첩첩산중 둥지트는 새를보면 생각난다.

 

나는 그리운걸까.

항해도중 잠시나마 울적해져본다.

그새 파도가 치고 키를 잡는다.

 

파도가 그친 바다위엔

 어느새 수 많은 사람들이 반짝인다

물결에 일렁이는 누우런 집을 향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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