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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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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 25-10-28 21:25

본문

어떻게 걸어갈 것이냐 

공평한 끝을 달리는 우리들이여.


우리는 울고 있는 부엉이요.

까마귄 끝을 부정하는 개척자요.


우리가 기억할 건 끝이 아닌 걸어온 길이요.


이제 비워둔 의미를 채울 때이니.


영원히 기억될 우리 길이

비워둔 의미를 채우니.


따스한 봄 빛.

서늘한 가을의 칼 바람.

차가운 겨울의 향기.

뜨거운 열정이 차올랐던 여름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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