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할 수 없고 마음으로만 할 수 있는 이야기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말로는 할 수 없고 마음으로만 할 수 있는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8회 작성일 19-05-09 22:34

본문

왜 난 아직 모르는 미래보단

이미 지나간 과거 좋을까

 

혹여 그게 아픈 과거라도

그 시간을 떠올리면

항상 그리움의 눈물이 떨어진다

 

그 기억은 내 머릿속을 깊게 파고 들어

꿈에서 까지도 아른 거린다

 

난 알 수 없는 미래보다

내 마음을 포근하게 하고

힘들때면 그 기억들이 날 안아주며

 

내 상처를 씻기는 눈물을 흘릴 수 있게하는

과거가 좋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00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9 07-07
209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4:39
2098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4:24
2097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2:22
2096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0:15
209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10
2094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9
2093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09
2092 12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8
2091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2
2090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02
208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2
2088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6
2087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2086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208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5
2084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4
2083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3
2082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3
2081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19
2080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19
207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19
2078 김민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17
2077 초보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16
2076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16
2075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15
2074 Interrob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15
2073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14
2072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12
2071 DaeSW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