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린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차서린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49회 작성일 25-02-14 20:04

본문

추천3

댓글목록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마음 따뜻한 낭송을 해 주시는 차서린 선생님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예쁜시입니다.
차서린 선생님의 고운 미소처럼 봄이 이제 바로 앞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꾸밈없고 순수한 마음이 만져지는 낭송이었습니다
천성인듯 싶습니다
그런 걸 또 배웁니다
지나침이 없는 여유로움에
저도 작은 욕심을 내려놓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년 총회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차서린 샘의 좋은 낭송 감사했습니다
고운 성품이 느껴지는 목소리의 낭송이었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일들이 많아지길 기원드립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가슴으로 왔습니다.
선생님 낭송을 들으며
벌써 봄이 제 무릎에 올라앉는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따스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서생님 
신년회 때 못뵈어 무척이나 아쉬웠답니다
맑은 눈빛이 거울 같으신 분
따스한 낭송
봄을 미리 부르네요

Total 835건 3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55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2 02-28
75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2 02-15
753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2 02-14
열람중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3 02-14
751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3 02-14
750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3 02-14
749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2 02-14
748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2 02-14
747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2 02-14
746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2 02-13
745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2 02-13
744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3 02-11
743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3 02-11
742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2 02-04
741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3 11-29
740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2 11-29
739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2 11-27
73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2 11-26
737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2 11-24
73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 11-04
73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2 10-01
734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2 09-22
733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 09-22
732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 09-22
731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 09-22
730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 09-22
729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2 09-22
728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 09-22
727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 09-22
726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 09-22
725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 09-22
724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 09-16
723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 09-11
72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3 09-06
721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2 08-21
720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 08-06
719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3 07-16
718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 07-15
717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 07-15
716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