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因果의 법칙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과因果의 법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2-02 07:22

본문

 

인과因果의 법칙

세상의 인연은 우리의 생각이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과因果의
원리원칙에 따라 움직인다. 일상에서 힘든 일이 자주 생기는 
까닭은 인과의 작용을 제대로 몰라서라고 할 수 있다

좋으니 싫으니 하는 인정 분출이 필요 이상인데다 좋은 것과
싫은 것에 대한 집착이 과도하기 때문이다. 감정이 격하다 보면
인과가 불러오는 과보를 급격하게 받아야 하기에 당연히 매사가
고달프다. 

가능하면 좋다거나 싫다는 고락의 분별을 하지말고
무념무상無念無想 으로 지내는 것이 좋다. 나에게 주어진 일을
무심하게 해 나간다면 복이 따라 온다
* 인과因果:원인과 결과*

                              - 개미 발자욱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03
13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3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2-02
132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2-02
132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2-02
13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2-01
13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01
13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2-01
132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2-01
1321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01
132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01
132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31
1321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31
132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1-31
132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31
132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1-30
132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1-30
13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9
13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9
132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1-29
13208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1-29
132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1-29
132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9
132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1-28
132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1-28
132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28
132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27
1320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1-27
132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1-27
131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1-27
131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26
131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1-26
131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6
1319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1-25
131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5
13193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24
1319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1-24
131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24
131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24
131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24
13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1-24
13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1-24
1318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3
131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1-23
131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1-23
131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1-22
131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1-22
131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22
13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1-22
13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