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과 경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처칠과 경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4 21:02

본문

처칠과 경찰

영국 런던 거리에서 순찰 중인 경찰이, 한 고급 자동차가
신호위반을 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당연히 그 차를 길가에 세우고 교통범칙금을
발부하려는 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운전자는 면허증을 요구하는 경찰의 요구보다
뒷좌석에 있는 사람의 눈치를 보며 쭈뼛거리는 것이었습니다.

뒷좌석에 앉아있는 사람은 영국 총리인 처칠이었습니다.
처칠은 조금 당황한 목소리로 경찰에게 말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네. 나는 영국 총리 처칠이네.
내가 지금 바쁜 국정 회의가 있어서 운전 기사에게
신호를 무시하라고 지시하였어.
지금 정말로 급한 상황이니 신호위반은
한 번 봐주면 안 되겠나?"

하지만 경찰은 뒷좌석에 앉은 처칠을 보더니
신호위반을 원칙대로 처벌했습니다.

"거짓말하지 마세요.
교통법규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영국의
총리일 리가 없습니다."

처칠은 나중에 경찰청장에게 전화해 공정한
공무의 대가로 해당 경찰에게 '1계급 특진'을
하도록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청장은 처칠에게 말했습니다.

"제대로 된 법을 당연히 집행한 사례에 대해서
그동안 승진시켜준 예가 없습니다."

출처 : 작자/미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03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8-06
13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21:0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21:02
136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21:01
1359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7:01
135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6:07
135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6:00
135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13
135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3
135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13
13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13
135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3
1359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2
135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12
135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12
13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2
135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12
135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2
1358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11
135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11
135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11
13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11
135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11
135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11
13579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0
1357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10
13577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10
1357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10
135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10
135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5-09
135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09
13572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08
135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08
135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5-08
135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08
135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8
13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8
13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7
13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07
135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07
1356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07
135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5-07
135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07
135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07
1355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06
135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06
135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06
135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05
135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05
135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