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끊임없이 화장실만 들락날락, 혹시 나도 '과민성 방광'일까? > 삶의 지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삶의 지혜

  • HOME
  • 지혜의 향기
  • 삶의 지혜

☞ 舊. 삶의 지혜

   

☆ 삶에 도움이 되는 생활상식이나 생활의 지혜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 저작권 위반소지가 있는 이미지나 음악은 올릴 수 없습니다


[건강정보] 끊임없이 화장실만 들락날락, 혹시 나도 '과민성 방광'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5회 작성일 16-01-26 17:53

본문

끊임없이 화장실만 들락날락,
혹시 나도 '과민성 방광'일까?



1일 8회 이상 요의 느끼면 의심

겨울철에는 유독 자주 소변이 마렵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 몸은 땀과 소변을 통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낮은 기온 탓에 땀 배출이 줄어 화장실을 자주 찾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소변이 마려운 느낌을 의미하는 '요의'를 비정상적으로 자주 느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과민성 방광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과민성 방광 증후군이란 무엇일까?

◇ 과민성 방광 증후군, 하루 8회 이상 요의 느끼면 의심해야

과민성 방광은 요로 감염 등 특별한 질병이 없는 상태에서 하루 8회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급작스러운 요의를 느끼고 자주 소변을 보는 질환이다. 방광 기능이 예민해지면 소변을 저장하는 방광의 근육이 수시로 수축해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자주 들게 된다. 과민성 방광은 주로 고령층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가 많은 2,30대 연령층에게도 발생한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약 12.2%가 과민성 방광을 겪고 있다

◇ 방치하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악영향


비정상적으로 자주 요의를 느낀다면 과민성 방광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사진=헬스조선 DB
과민성 방광 증후군은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과민성 방광 환자을 방치하면 수면 부족과 업무 능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정신적으로는 스트레스, 우울증, 수치심을 유발해 대인관계 기피 등 다양한 형태로 생활에 지장을 준다. 실제로 과민성 방광 환자 10명 중 3명 이상은 우울증까지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광성 과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탄산음료가 함유한 물질이나 카페인은 방광을 자극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많은 양의 수분도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므로 양을 적절히 조절해서 물을 마시도록 한다.

◇ 과민성 방광 자가진단법

소변을 자주 본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과민성 방광은 아니다. 다만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의 자가진단 항목 중 한 가지 이상이 해당하면 과민성 방광일 가능성을 의심해보고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 후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한다.

1. 하루에 소변을 8회 이상 본다.
2. 소변이 일단 마려우면 참지 못한다.
3. 어느 장소에 가더라도 화장실 위치부터 알아둔다.
4. 화장실이 없을 것 같은 장소에는 잘 가지 않는다.
5. 화장실에서 옷을 내리기 전 소변이 나와 옷을 버리는 경우가 있다.
6. 소변이 샐까봐 물이나 음료수 마시는 것을 삼간다.
7. 화장실을 너무 자주 다녀 일에 방해가 된다.
8. 패드나 기저귀를 착용한다.
9. 수면 중 2회 이상 화장실에 간다.


출처 : 헬스조선 2016.01.26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


맨위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8건 7 페이지
삶의 지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8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1-29
397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29
396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1-29
395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29
394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1-29
393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1-29
39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29
391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29
390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29
389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28
388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1-28
387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1-28
386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1-28
385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28
384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1-28
383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1-28
38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1-28
381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1-28
380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1-28
379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1-28
378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1-28
377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28
376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1-28
375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28
열람중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26
373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26
37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26
371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26
370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1-26
369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3 01-26
368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26
367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26
366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26
365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26
364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26
363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1-25
36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25
361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5
360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1-25
359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1-25
358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1-25
357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1-24
356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24
355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24
354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1-24
353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1-24
35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1-24
351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24
350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24
349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