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표어
예전에
누구나 외울 수 있는 표어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한글을 모르는 사람도
이것만은 외우고 있었다.
물이 지나간
자리는 씨앗이 남아 있지만
불길이 지나간 자리엔
씨앗도 하나 남지 않았다
얼마나 강조했던가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추천0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전국적으로 메마른 산에
동시 다발적으로 이러난 산불 때문에
마음 심란해지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되니
경제수종과 임도 조성 사업이 필요할 때 같습니다
마음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