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관리자 : 강태승)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불청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0회 작성일 24-07-10 19:09

본문

불청객

 

여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곳곳이 난리다

넘어지고 잠기고 쓰러지고

지구 온난화에

세계가 난리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을

어쩜 좋아

자연 재해 앞에 한 없이 나약한

인생

아직 초여름인데

여름 보낼 일이 걱정이다

우리에게 잘 못은 없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추천0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합니다
새벽을 준비하고 이시는 한밤입니다
오늘은 참 좋은날
우리모두 쾌셔를 부르길 바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동이 쏟아붓는 듯한 장맛비로
피해가 자꾸 늘어나고 있어
걱정이 되는 아침입니다
이젠 불청객 떠나주길 기원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곳곳마다 난리난
여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또 사고 치고 떠나 갔습니다.
해마다 더해지는 불청객의 행동
걱정이 됩니다.
여름 건강하셔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2,84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8 6 01-16
2284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12:15
228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10:06
2284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07:47
228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7:33
228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1:55
22842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12-21
22841
송년의 마음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12-21
22840
달이 넌지시 새글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12-21
22839
동지 새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12-21
22838
동짓날 새글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12-21
22837
겨울 밤 새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12-21
228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12-21
2283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12-21
228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2-21
228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12-20
2283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12-20
22831
국화꽃 같이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12-20
228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12-20
22829
다람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12-20
22828
내일은 몰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12-19
228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12-19
2282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12-19
22825
모란장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12-19
2282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12-19
2282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2-19
22822
소쩍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12-19
228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2-19
22820
낙화의 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2-19
22819
천리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12-19
2281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12-18
22817
갈대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12-18
22816
고향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12-18
22815
외로운 밤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12-18
22814
빨간 사과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12-18
22813
까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12-18
22812
나이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2-18
228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12-18
228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2-17
2280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12-17
2280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12-17
2280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12-17
2280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12-17
22805
보통의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12-17
22804
깨달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12-17
2280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12-17
22802
장기 두기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12-16
2280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2-16
228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12-16
22799
미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1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