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계절도 이유가 있다 /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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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님의 댓글

허수 작가님이 아름다운 섬김의 손길을 느낄 때마다
감동이 됩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마을 작가님들께
챙겨주시는 귀한 정성이 너무나 큰 것 같아요
오늘 챙겨주신 귀한 선물의 영상 속의 제 시가
워낙 오래 전에 썼던 시라서 가물하지만
허수 선생님의 정성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음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이 왔는데 제 마음은 아직도 춥네요
허수 작가님은 봄 같은 기쁨이 넘치길 빌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향일화 위원장님!
요즘 웹스핑을 하면서 작품을 찾느라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오래된 작품이라도 위원장님의 작품을 만나면 재빨리 가져와 영상을 만들고 있지요...
봄은 오지 않아도 마음은 늘 봄처럼 따뜻해야 하는건데...춥다하시니 마음 아프답니다..
오늘 봄처녀들을 만나고 왔습니다...노루귀도 만나고 변산바람꽃도 만나고 복수초도 보듬고 왔지요...
모쪼록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밝고 웃음꽃 만발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허수 작가님의 마음 배려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봄 처녀들이 점점 더 많아지겠지요
웃음 꽃 만발하는 봄이 더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허수 샘의 변함 없는 시마을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두분이서 도란 도란 나누시는 이야기
옆에서 끼어 들어봅니다예~
작품을 찿아내서서 영상을 만들어 주시니 참
보기좋습니다예~
멋진 詩 쓸수 있는능력이 없어 아쉬우네예 ㅎ
허수님 ~
봄아씨 만나신것 감축드리고예~
포토방에서 만나게 해 주이소예~^^*
늘 행복하신 봄날 되시고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건강도 안좋은신데 여기까지 왕림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하 게시판이 쓸쓸하여 이곳저곳 다니면서 흔적을 남기고 있지요...
새롭게 가입하거나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게시판을 훑으보면 저 짜슥은 온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네....하고 욕을 할 것 같아 게시물을 올리는 것도 망설여지기도 하답니다...
이제 봄꽃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여오니 발품을 많이 팔아야지 생각입니다..
언제나 좋은 날 좋은 시간으로 지내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