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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서 보는 고사목 / 은영숙 ㅡ 포토 사진 ㅡ 저별은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7회 작성일 18-11-0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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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 ☆ 님

존경하는 저별은 ☆ 방장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노란 은행잎 빨간 단풍잎
온 산야 마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길손 들릐 발 걸음 멈추게 합니다

작가님께서 담아 오신 소중한 자작나무 숲길의 추억을
떠 올려 보고 싶은 가을 길 입니다
손목 낙상으로 가을길 손 사레를 다음으로 미루고  우리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품에
감사의 머물러 미소 지어 봅니다
 
부족한 습작  고운 눈으로 봐 주시옵소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저별은☆ 방장 작가님!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밝은 아침입니다
 저별님의  자작나무 사진으로  오늘도  찾아오셨네요
 저별은님은 겔러방장님이시지요

 아주 겔러리방에선 안계시면  안될분 맞지요
은영숙시인님  글쎄  전  이자작나무숲  강원도 원대리 자작나무
곳에  두번씩이나 찾아갔지만  다리가 아파서 남몰래  울먹이던  추억이  서린곳이랍니다
 겨우 1km  산행하고  내려오면 서  얼마나 울움을 삼키면서요 ..
 이젠  좀 낳아서  기쁜마음이지요
은영숙시인님  좋은 영상 음원속에서  머물다가갑니다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답글이 늦어서 죄송 합니다

고운 댓글 주셨늠데 무리해서 다시 팔이 아파서
답글을 이제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아침  kbs 인간극장  5부작  마지막회  보면서
 눈물이 핑돌드라구요 금방  제목을 잊어버려서 요
 
 사연은 제가  늘  시사프로보다가  어쩌다  방송을보면서 뜨거운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해서  바쁘지만  울 시인님에게  저의 마음을 전합니다요

 사연은  우리가 늙어가면서  느꼈던것은
 노부부가  하시는말씀  우린 다음세대에  만나도  또다시
꼭  만나서 결혼하겠노라구요
 
노 할머니  병원에서  노 할배가  병간호사시면서  서예하시고
좋은 글귀    아니 금방 알었었는데요
 나또한  그 글귀가  잊어먹었네요
 저도 늙어서인가봐요

은영숙시인님  우린  이 좋은 세상  더 누리고  살아갑시다요
수고하셨어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님

두번씩이나 힘드신데 댓글로 고운 마음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격려 고이 새기 겠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11월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저별은☆님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메밀꽃산을님 ~
두분의 글을 보면서 웬지 이가을이 아픔입니다
이젠 그만 놓아야 하는 젊음의 시절이
마음안에 떠나지 않는 가을 이신듯 합니다

은영숙 시인님의 골깊으신 글에서
고비 고비 마디 마디 아픔을 이겨내시려는
곧은 의지가 서리 서리 숙연해 진답니다
 
메밀꽃 산을님의 산같이 주시는 
지극하신 마음의 사랑을 항상 느낍니다

두분 편안하셔야 합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이젠 아픔없이 사세요
힘드신 고비를 자알 넘기시고 계십니다
한고비 지나고 나면 훨 편안해 지실것입니다

두분의 지극하신 마음이 보여서 눈물이 납니다
행복하시기를 거듭 거듭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 ☆ 님

사랑하는 우리뱡장님 안녕하셨습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답글이 늦어서 죄송 합니다

이비실이가 또 집에서 쓸어져서 다시 병원 치료 중이라
이렇게 답글이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마음은가득 해도 늙고 병들면 맘대로 움직여 주지 않네요

이렇게 고운 글로 사랑 주셔서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전 시마을에서 10년이 넘게  살아오면서
겔러리방에  사진올리는것만 알었지  저에 사진이  영상시 방에서  오픈  된사실을  전혀 몰랐어요
 님이 댓글단것 중에서  나의 가슴에  와닿아서 복사해보았어요
 넘 가슴저리게  와닿네요.

삶이란 생각대로 살 수 없는 것이 고해를 건너가는
뱃사공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몸은 시들어도 마음만은 꽃 처럼 아름답게 살고 싶은데
세상은 자갈밭 같다는 슬픔에 젖어 봅니다

우리 작가님! 자주 뵙기를 기도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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