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그리운 사람 하나 있다면/풀피리 최영복(사진,8579립님)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가을에 그리운 사람 하나 있다면/풀피리 최영복(사진,8579립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6회 작성일 18-11-10 20:11

본문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00" height="505" src="https://www.youtube.com/embed/twlSGmHBn2o?autoplay=1&amp;playlist=twlSGmHBn2o&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에 그리운 사람 하나 있다면/풀피리 최영복

유난히 높고 푸르던 가을 하늘
쪽진 구름 한 조각
손대면 사그라질 것 같은
하얀 솜사탕이다

돌담장 넘어 솔향기 가득한 들녘
수수 밭에는 참새들의 즐거운 노랫소리

가을에는
누군가를 콕 찍어서 맺어준
인연이 아니라도 그중에 생각나는
한 사람 있다고 티 내는 것도 아닌데
어이 자꾸만 그리워진 것을

가을에는
잠시나마 잊고 살려고 했던 그 시절
상흔의 흔적 하나하나가 한 편의
슬픈 영화처럼 스쳐가고

감미로운 연주곡처럼 잔잔한 감동으로
아름다운 세상에 푸르고 푸른 우리들의 아야기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리앙~♡님의 댓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과 마음이....마치 정화된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요~?^^
참으로 아름답고 담아 주신...8579립님께 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수고해주신 손길에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행복하세요~^.~

리앙~♡님의 댓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영복 시인님~^^
막바지 가을입니다~^^

그윽한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늘~행복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을 살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첫번째 조건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랑을 베풀라는 뜻 아닐까요
그런 하나의  의미속에 세상  모든 것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와 다른 삶이란 바람에 떠밀려 사라져 버리는
뜬 구름 같은 것 아닐까요 
같이 웃고 같이 슬퍼해 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해서 손모아 기도해야 합니다. 
리앙 작가님 정말 싱그러운
풍결앞에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그리고  멋진 양상속에 있는 듯 푹 빠져 버렸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는
가을날의 휴일입니다
가을 국화꽃 향기에 흠뻑 젖은 고운 날 되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가슴깊이 와 닿은 고운 글에...한참이나 다시 읽고 새겨 봅니다~^^

최영복 시인님~^^
거듭 감사합니다~^*^

늘~건강 속에....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한 주가 되세요~^.~

Total 10,926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26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2-15
1092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2-15
1092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2-15
1092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2-15
1092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2-14
1092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2-14
1092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2-14
1091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2-14
109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2-13
109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2-13
1091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2-13
1091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2-13
109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2-13
10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2-13
1091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2-13
1091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2-12
1091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2-12
10909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2-12
1090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2-11
1090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2-11
1090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2-11
109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2-11
1090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2-11
109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2-10
109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2-10
109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2-10
1090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2-10
108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2-10
108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2-09
1089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09
108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2-08
108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2-08
1089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2-08
108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2-08
108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08
1089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2-07
108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2-07
1088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2-07
1088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2-07
1088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2-07
10886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2-07
10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2-06
108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2-06
108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2-06
1088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2-06
10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2-05
108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2-05
1087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2-05
108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2-05
108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