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한마리 / 은영숙 - 영상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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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나비 한 마리 / 은영숙
한 잎 두 잎 물들어가는 단풍잎
으스스 바람 서늘한데
굴러가는 낙엽을 바라보며
나즈막한 나뭇가지에
철 지난 나뭇 가지에
철 지난 나비 한 마리
길 잃은 나그네처럼 맴돌고 있네
누구를 못 잊어 그리워서
갈 곳을 잊어버리고
꽃 그림자 따라가며
뒤돌아 뒤돌아보고
짙어 오는 가을향기 연민의 정 아쉬워
정든 님 보고 싶어 맴돌고
맴돌고 있는 것일까? 나비야
가버린 꽃님 눈물 속에 지새는 달 뜨는 밤
엇갈린 사랑 앞
지워 버릴 수 없는 입맞춤
시리도록 가슴에 남겨진 상처
못 잊어 얼굴에 색인 체
슬픔만 남네 애처롭구나 나비야
내 품에 안아 네 임 있는 곳
남쪽 하늘 찾아서
보내주고 싶구나! 기다리고 있는
네 꽃님께 까치 등에 태워
보내 주리라!
내년 봄에 다시 만나
포옹으로 만리장성 밤이 새도록!
은영숙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대상포진이
자꾸만 재발 되어 컴 도 자꾸만 오타가 되고
이사 까지 하느라고 치매가 온 듯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용서 해 주십시요
작가님께서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 작품을
제대로 영상방으로 초대가 안 되어서
힘들었습니다
많은 배려 주시옵소서
감사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한 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이사도 하시고 대상 포진도 자꾸 재발되어 시인님도 많이 힘드셨겠어요
식사 잘 하시고 힘내세요.. 시인님
저는 아버지가 집안에서 넘어지셨는데 한쪽 다리를 못 쓰셔서
정형외과에 가서 mri와 시티촬영을 하고
척추 3개가 부러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숨도 못 쉬셔서 새벽에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지금 거기서 치료받고 계십니다
넘어지고 부러지고 기저귀로 대변보시고 응급실까지 일주일 이상
제 몸과 마음이 제가 아닙니다 너무 아픕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ssun 작가님!
어찌 하오 릿가요 부친께서 낙상을 하셨으니
그 고통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어요
제가 퍽 하면 너머지고 대학 병원은 단골로
입원 하고 당해 보지않은 사람은 그 고통 모른 답니다
그렇기에 당골 간병인이 정해저 있섰습니다
노 부모님 계시면 참으로 힘드셔요
오직하면 아들이 지가 근무하는 병원 근처에
저를 데려다가 요양 보호사를 신청 이번에 이사를 했습니다
ssun 작가님! 얼마나 고생 하시는지
많이 걱정 됩니다
뭐라고 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ssun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노년의 여정이 갈 수록 고통스럽습니다
대상포진은 면역체계의 붕괴현상이니 잘 관리하셔야겠습니다
수반되는 통증도 견디기 힘든다는데 고생이 많습니다
순님의 부친님도 속히 나아지시길 기원합니다
아프신 가운데도 잔잔히 기억해보는 사랑의 시
늘 응원하는 바입니다
건언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폭설 나라처럼 하얀 세상을 주더니
이젠 꽃피고 새 우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 요즘 즐거운 삶이신지요?
바라는 바 입니다
잊지않고 언제나 찾아주시어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시옵소서 ♥♥♣♣♥
계보몽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은 영 숙* 詩人니-ㅁ!!!
먼데로 移舍하시느라,苦生`手苦도 많이하시고..
健康도 많이 不便하신데도,居處를 멀리 옮기셨으니..
孝者인 아들과 함께,健安하시고 幸福하셨으면 좋겠구如..
"계보몽"任의 말씀처럼,"ssun"任의 아버님도 快兪하시옵길..
"殷"시인님!"나비.." 詩香과,映像音에 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이곳은 시골이지만 마음이 편하고
밝은 햇볕이 손 사례 주는 것 같아서 안정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봄 날 되시옵소서♥♥♣♣♥
안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