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 같은 사랑 / 신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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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영상배급소님 만들어 주신 아름다운 영상 잘쓰겠습니다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vvfrLLm-SA?autoplay=1&playlist=1vvfrLLm-SA&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21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2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풀잎 같은 사랑</span> / 신광진</b>
스쳐 지나가면 가녀린 유혹
한들한들 속삭이는 몸짓
마음 깊이 젖어드는 향기
바라만 봐도 흔들리는데
할 말도 잃은 채 살았을까
저물어만 가는 푸르던 날
순간순간 밀려와 휩쓸려
끊어질 듯 세차게 휘날려도
수줍게 피어나는 환한 미소
감춰둔 작은 마음 하나도
잘라내면 다시 자라나
마디마다 갱이가 졌는데
손에 닿을 듯 느꼈지는
터질 듯 퍼부어대는 소나기
계절의 내음을 품는 중년의 봄
푸르던 날이 짙게 물들어
흔들리는 풀잎에 젖어
홀로 애타게 속삭이는 눈빛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소리 없이 흐느껴 우는
스쳐만 가도 흔들리는 설렘
끊어질 듯 살을 에는 아픔도
곁에 기대어 함께 할 수 있다면
철 지난 언덕에도 바람이 분다
</span></font><p><b> </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tyle="width:250px; height:30px;" src="https://blog.kakaocdn.net/dn/bILSBN/btrmXkjPQ5V/iUpJCQz0v4R8yskZdhBDIK/tfile.mp3?attach=1&knm=tfile.mp3" controls="" autoplay="" loop=""></audio></div>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vvfrLLm-SA?autoplay=1&playlist=1vvfrLLm-SA&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20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2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풀잎 같은 사랑</span> / 신광진</b>
스쳐 지나가면 가녀린 유혹
한들한들 속삭이는 몸짓
마음 깊이 젖어드는 향기
바라만 봐도 흔들리는데
할 말도 잃은 채 살았을까
저물어만 가는 푸르던 날
순간순간 밀려와 휩쓸려
끊어질 듯 세차게 휘날려도
수줍게 피어나는 환한 미소
감춰둔 작은 마음 하나도
잘라내면 다시 자라나
마디마다 갱이가 졌는데
손에 닿을 듯 느꼈지는
터질 듯 퍼부어대는 소나기
계절의 내음을 품는 중년의 봄
푸르던 날이 짙게 물들어
흔들리는 풀잎에 젖어
홀로 애타게 속삭이는 눈빛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소리 없이 흐느껴 우는
스쳐만 가도 흔들리는 설렘
끊어질 듯 살을 에는 아픔도
곁에 기대어 함께 할 수 있다면
철 지난 언덕에도 바람이 분다
</span></font><p><b> </b></p></span></pre></td></tr></tbody></table><ul><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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