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 같은 사랑 / 신광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풀잎 같은 사랑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8회 작성일 25-04-05 23:49

본문

      
      

      풀잎 같은 사랑 / 신광진 스쳐 지나가면 가녀린 유혹 한들한들 속삭이는 몸짓 마음 깊이 젖어드는 향기 바라만 봐도 흔들리는데 할 말도 잃은 채 살았을까 저물어만 가는 푸르던 날 순간순간 밀려와 휩쓸려 끊어질 듯 세차게 휘날려도 수줍게 피어나는 환한 미소 감춰둔 작은 마음 하나도 잘라내면 다시 자라나 마디마다 갱이가 졌는데 손에 닿을 듯 느꼈지는 터질 듯 퍼부어대는 소나기 계절의 내음을 품는 중년의 봄 푸르던 날이 짙게 물들어 흔들리는 풀잎에 젖어 홀로 애타게 속삭이는 눈빛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소리 없이 흐느껴 우는 스쳐만 가도 흔들리는 설렘 끊어질 듯 살을 에는 아픔도 곁에 기대어 함께 할 수 있다면 철 지난 언덕에도 바람이 분다

       

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vvfrLLm-SA?autoplay=1&playlist=1vvfrLLm-SA&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21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2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풀잎 같은 사랑</span> / 신광진</b>



스쳐 지나가면 가녀린 유혹
한들한들 속삭이는 몸짓
마음 깊이 젖어드는 향기

바라만 봐도 흔들리는데
할 말도 잃은 채 살았을까
저물어만 가는 푸르던 날

순간순간 밀려와 휩쓸려
끊어질 듯 세차게 휘날려도
수줍게 피어나는 환한 미소

감춰둔 작은 마음 하나도
잘라내면 다시 자라나
마디마다 갱이가 졌는데

손에 닿을 듯 느꼈지는
터질 듯 퍼부어대는 소나기
계절의 내음을 품는 중년의 봄

푸르던 날이 짙게 물들어
흔들리는 풀잎에 젖어
홀로 애타게 속삭이는 눈빛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소리 없이 흐느껴 우는
스쳐만 가도 흔들리는 설렘

끊어질 듯 살을 에는 아픔도
곁에 기대어 함께 할 수 있다면
철 지난 언덕에도 바람이 분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tyle="width:250px; height:30px;" src="https://blog.kakaocdn.net/dn/bILSBN/btrmXkjPQ5V/iUpJCQz0v4R8yskZdhBDIK/tfile.mp3?attach=1&amp;knm=tfile.mp3" c&#111;&#110;trols="" autoplay="" loop=""></audio></div>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vvfrLLm-SA?autoplay=1&playlist=1vvfrLLm-SA&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20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2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풀잎 같은 사랑</span> / 신광진</b>



스쳐 지나가면 가녀린 유혹
한들한들 속삭이는 몸짓
마음 깊이 젖어드는 향기

바라만 봐도 흔들리는데
할 말도 잃은 채 살았을까
저물어만 가는 푸르던 날

순간순간 밀려와 휩쓸려
끊어질 듯 세차게 휘날려도
수줍게 피어나는 환한 미소

감춰둔 작은 마음 하나도
잘라내면 다시 자라나
마디마다 갱이가 졌는데

손에 닿을 듯 느꼈지는
터질 듯 퍼부어대는 소나기
계절의 내음을 품는 중년의 봄

푸르던 날이 짙게 물들어
흔들리는 풀잎에 젖어
홀로 애타게 속삭이는 눈빛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소리 없이 흐느껴 우는
스쳐만 가도 흔들리는 설렘

끊어질 듯 살을 에는 아픔도
곁에 기대어 함께 할 수 있다면
철 지난 언덕에도 바람이 분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tyle="width:250px; height:30px;" src="https://blog.kakaocdn.net/dn/bILSBN/btrmXkjPQ5V/iUpJCQz0v4R8yskZdhBDIK/tfile.mp3?attach=1&amp;knm=tfile.mp3" c&#111;&#110;trols="" autoplay="" loop=""></audio></div>

Total 17,967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7 03-08
179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12:47
1796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2:12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4-05
179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05
1796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05
1796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05
179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04
179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03
179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2 04-02
1795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 04-02
179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01
179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1
179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4-01
179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3-31
179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3-30
179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3-29
1795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3-29
179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3-28
179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3-27
1794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2 03-27
179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3-26
1794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6
179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3-25
1794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3-25
179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3-24
179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3-23
179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3-22
1793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3-22
179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3-21
1793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3-21
179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3-20
179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3 03-20
179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2 03-20
1793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3-20
179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3-19
179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3-18
17930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2 03-18
179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2 03-18
179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2 03-17
17927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3-17
1792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3-17
179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3-16
179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3-15
179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3-15
17922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3-14
179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3-14
179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3-14
1791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3-14
1791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3-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