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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동고비!(with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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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1회 작성일 25-02-13 20:16

본문








알비노는 

백색증(白色症; 영어: Albinism)은 동물이나 사람의 눈, 피부, 머리카락 등에서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는 질병이다. 

이것은 멜라닌을 생성하는 티로시나아제가 돌연변이에 의해 형성되지 않거나 

부분적으로 형성되어 발생하는 선천성 유전 질환이다. 

이 증세를 겪는 생명체를 알비노(Albino)라고 통칭한다 


루시즘은 

루시즘(leucism)이란 동물의 눈을 제외한 피부나 털, 깃털, 비늘, 

큐티클 층이 부분적인 색소 소실로 인해 희거나 밝게, 

혹은 얼룩덜룩하게 보이는 질병을 말한다. 

백색증(albinism)과는 다르게 멜라닌(melanin) 뿐만이 아니라 

다수의 색소 결핍이 그 원인이다. 


알비노는 체색이나 무늬가 없어지고 눈 색깔이 붉은 경우가 많지만, 

루시즘은 무늬의 색이 아예 없어지지는 않고 옅어지거나 일부만 흰색을 띠며, 

눈동자도 원래의 색깔을 유지한다. 



흰색의 동고비를 만나보았다. 

눈색깔은 그대로이고 색깔만 하얗게 탈색된 모습의 동고비! 

아무래도 루시즘의 동고비는 귀하니 만나 보기가 귀한 편이다. 

색깔만 다를 뿐인데, 다양한 곳에서 진사들이 몰려온다.





추천3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白雪같이 하이얀 白色의 "흰`동고비"를,瞬間捕捉으로 擔시고..
"동고비"라눈 새(鳥)의 이름은,듣도`보도 못하고 "등대"님 作品에서..
"등대"寫眞作家님의 作品으로,온갖 種類의 鳥類貌襲을 만나봅니다`如..
"참새"를 닮은듯한,"박새"도 貴엽습니다! "등대"作家님! 늘상,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고비는 국내에 거주하는 텃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남이섬에서 나무를 타는 모습을 몇 번 담은 기억이 있습니다,
흰색의 조류들은 천적에 눈에 띄기 쉬우니, 아무래도 수명이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박새는 주변에 숲이 있는 공원이 있으면 어디든 있으니 특별한 것이 없지만,
동고비를 유혹하는 잣이나 땅콩을 먼저 스틸해서 요란스러우니
길 안내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동고비의 눈이 손자의 까만 눈처럼 귀엽습니다
설명을 곁들여서 들으니 귀여운 동고비의 모습이
탈색이 되어 저런 모습을 보인다니 일견 짠하기도 하네요
박새도 저러히도 우아해었는지, 사진으로 보는 작은새들의
모습이 새삼스럽기도 하네요

늘 작품 같은 조류들의 영상을 보여주신 등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놓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내린 설경에는 보호색이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위험스러운 색상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루시즘의 새는 개체수도 적고, 만나기가 귀한 편이니
지방의 진사님들마저 장거리 출사를 하게 만드는 모양입니다....

국립 수목원에서 부모와 함께 온 유치원생의 어린이의 손바닥의
땅콩을 먹으러 올라온 박새에 너무나 즐거워하는 어린이의 얼굴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희귀한 녀석을 만나는 행운을 보듬었네요...
이름도 정겨운 (흰)동고비 눈길이 한 번 더 가게됩니다...
조류를 만나고 담노라면 이런 행운도 있어야 더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덕분에 많은 조류를 탐조하고 감동도 받고 공부도 하는 시간이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수고하신 작품을 감사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전에 갔어야 하는데, 창녕에서 올라온 따오기 한 마리가 아직도
머무는 모습에 찾아갔는데, 인연이 안 되는군요!

동고비는 오전에 자주 와서 진사들이 올려놓은 잣이나 땅콩을 먹고 갔다고 하던데,
오후에는 배가 불러서 그런지, 인증샷만 담게 허락을 해준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휴일에 다시 찾아가서 찍은 다음에, 업로드할까 했는데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새~
생명이 팔딱이는 작은새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싶으네예
곤줄박이나 박새 정도의 크기일것도 같고
더 작을것도 같은데예. 신비스럽습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장애를 안고 태어난 것이겠지예~
소문듣고 모여드는 열렬 진사님들
그속에 밤하늘의등대님이 계셔서 우리는 다양한
새들을 만나고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됩니다
눈은 다 녹았을까예~!?
창원은 자동차 앞 유리가 덮힐정도로  눈이 내려 쌓였더니
눈 그치자 비가 따라 내려 도로가 살얼음판 되어
걷기도 무서웠네예~
밤에 잠깐 다녀간 눈 때문에 여기 저기 사고에
시내버스 운행도 차질~
몇일 내리는 윗지방 비해서 적응이 안된게 여실 했네예~
아마도 이제 곧 봄향기가 날아올것 같습니다~
안전운전  안전출사 되시고예
늘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호색으로 잘 위장되어야 하는데, 흰색으로 노출되니
위험스러운 삶이겠지만, 자연과 환경에 잘 적응하면 번창하고
그렇지 못하면 도태되어 멸종되는 것이 조류나 동물뿐은 아닌 것이겠지요...^^...

눈은 포근한 날씨에 전부 녹은 것 같고요.
포근한 날씨가 다시 추워질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사시는 곳에 눈이 내려, 눈 갈증이 해소될 것 같군요.^^.

예전에 눈이 많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했는데, 요사이 비닐하우스는
폭망 수준이니,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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