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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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또 한해를 보내게 되는군요!
제야의 종 소리를 들은지가 엇 거제 같은데
벌써 또 한 해를 보내게 됩니다
올해 이미지방 마지막 편지지 영상이 되겠네요
올 한해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로 해요
*김재관님의 댓글

2024년 즐겁고 행복했읍니다
닥아오는 25년도 새해에는 가족이 건강하시고
만수무강을 비옵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감사 합니다 김재관 선생님
을사년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多事多難"했던 "甲辰年"가고,"乙巳年"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한亥에 베풀어`주신 恩惠에,머리숙여 깊이 感謝드립니다如..
"乙巳年"새해에도 늘상 健康하시고,福많이 받으시길 祈願합니다`要!^*^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제가 너무 늦었습니다
올 한해 을사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

체인지 작가님!
건강은 어떻신지요? 기도 중에 잊지 않습니다
이곳은 하얀 눈 나라가 될 때가 많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저는 추억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제작 하신 수려한 작품
영상방으로 초대 했습니다
마음에 드실지 걱정 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후원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년 말 년 시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어서 오세요
또 한해가 밝았습니다
한해 한해 세월만 보내고 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허접하고 미흡한 영상 거두워 주신다니 고맙기 그지 없습닏
을사년 올 한해도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은영숙 시인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체인지 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매끄럽게 전개되는 영상에..
머무르며..
세월의 빠른흐름을 느끼게 되네요..
제야의 종소리도 새해의 축포도 무안 항공기 슬픈소식으로
마음속에 묻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항상 이미지방과 영상마당 방을 묵묵히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많은 축복이 체인지작가님의 가정위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낌니다요
벌써 2025년도 1월 7일 초승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언제나 이미지방에 촛불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리면 서
올한해에도 좋은 영상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
안박사님의 댓글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再參`再四로 "임지房"에서,"체인지"任께 "댓글"드립니다..
每日`每日 새벽녘에 "詩마을"들오면,各房을 巡廻한답니다`요..
"Image房"에 들`오면 昨年에 擔신,"사랑의 눈동자"를 再感합니다..
靑明한 가을하늘과 華奢한 Cosmos香,아름다운 女人과 音響을 즐`感..
"메밀꽃"任을 通하여,"釜山"에서의 만남訴息도 들었구요!任의香氣도,甘..
"Model`아씨"는,或如 "따님"이신지..背景의 場所와,"모델"貌濕을 또`보고잪고..
"체인지"作家님!"임지`房"의 運營者로,第一로 最適입니다! 늘,健康+幸福하세要!^*^
메밀꽃1님의 댓글

체인지님 또 들어 왔어요
서울의 날씨는 넘 추워요 부산에 날씨는 좀 어떠하니요 ?
요즈음 온통 메스컴이 뉴스에 속보에 집회에 넘 어수선한 한해이지요
부산에서는 서울과 같은 집회는 자주 못보시지요
참 어수선하고 마음이 불안 합니다
광화문 집회에 몆번을 참관했더니 감기에 콧물에 마음 쁜이지
이젠 넘 늙었지요 ~~~
날씨가 좀 풀리면 우체국에도 가야하구요 ~~`ㅎㅎ
체인지님 올한해에도 건강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메밀꽃`산을*"甲丈`벗"님!!!
요즘`날씨에도 "광화문`集會"에,나가고 계시군`如..
이제는 젊은親舊들도 同參하니,우리 老人들은 應援을..
일케 추운날씨도 不拘하고,參與하는 "산을"任을 尊敬하고..
"메밀꽃산을,정매화"女史님!"毒感",조심하시고..밝은날,만나要!^*^
(P`S:"右足"의 "石灰깁스"는 풀고,"半깁스"했으며 月末이면 解替를..)
메밀꽃1님의 댓글

안박사님 한참을 웃습니다
아니 니이는 숫자에 불가 하지요
비록 세월의 흐름이 더했지만 아직은 기운이 넘쳐요
다만 임시 가벼운 곳물 정도는 누구나 다 느낄수 있는 것이지요
날씨가 따스해지면 인천 소래에서 다시 만남을 주선해 볼께요
예전에는 시마을 행사가 있어서 적은 돈으로 모임에 참석도 하고
얼굴들을 보련만 요즈음엔 통 연락이 없네요
글고 다리에 깁스는 풀었어요?
고생많이 하시네요 .